top of page

The essence of "Two Beers" is "friendship." It is a beverage that anyone can enjoy together, promoting a healthy drinking experience that allows you to maintain a good mood.

The fundamental principle behind its creation is not about heavy drinking, but rather about creating happy moments even with just a single glass.​​​​​​​​​​

Two Beers

맥주(麥酒, Beer)는 “마신다”라는 의미의​​​​​​​ 라틴어 “비베레(Bibere)”에서 유래되었다.​​​​​​​

맥주는 고대 오리엔탈시대에 농경생활을 시작한​​​​​​​ 슈메르인이 보리에 수분을 첨가해 발아시켜​​​​​​​

맥아빵을 만들고, 당분이 많은 맥아빵을 부셔​​​​​​​ 물과 섞어 발효시켜 만든 “고대맥주”에서 유래했다.​​​​​​​

이 맥주는 736년 게르만인에 포로가 된 프랑스 병사가​​​​​​​ 남부 독일에 호프 재배법을 전해 지금에 이르렀다고 한다.​​​​​​​

맥주의 효능​

1. 영양 : 맥주에는 엽산을 포함한 비타민B 복합체와 탄수화물, 천연 섬유질이 다량으로 함유되어 있습니다.​​​​​​​

이는 제조과정에 따라​​​​​​​ 조금씩 차이가 있을 수 있지만, 항산화제와 비타민 함유는 변함이 거의 없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.​​​​​​​​​​​​​​

​​​​​​​

2. 뼈 건강​​​​​​​ : 맥주는 필수 무기질을 함유하고 있기 때문에 골밀도 손실 및 뼈가 쇠약해지는 것을 방지합니다.​​​​​​​

호르몬 증상을 최소화하는데 도움을 주는 피토에스트로겐 공급도 하기에 폐경기 여성이 마시면 골다공증이나 골절의 위험을

낮춰주기도 합니다.​​​​​​​

​​​​​​​

3. 감염으로부터 보호​​​​​​​ : 맥주는 심각한 감염증으로부터 몸을 보호하는 역할을 합니다.

맥주의 영양성분은 미생물에 대한 면역계 반응을 향상시켜​​​​​​​ 미생물이 장기 사이에 퍼지는 것을 막아줍니다.​​​​​​​

​​​​​​​

4. 수분 보충의 역할​​​​​​​ : 맥주는 갈증을 해소와 수분보충뿐만 아니라 운동을 하고 난 후 염분이나 무기질 손실도 방지하는 역할을 합니다.​​​​​​​

​​​​​​​

5. 심혈관과 신장 건강도 향상​​​​​​​ : 세포 산화를 줄이고 좋은 콜레스트롤 수치를 증가시켜 고혈압이나 동맥경화증이 있는 분들에게 좋으며, ​​​​​​​이뇨 성분으로 소변량을 늘려 신장건강에도 매우 좋습니다.​​​​​​​

​​​​​​​

6. 피부노화 방지​​​​​​​ : 맥주의 영양소는 피부의 자체적인 치유능력을 향상시켜주며, 주름 및 기타 노화 신호가 나타나는 것을 방지합니다.​​​​​​​

발티카 (Baltika) ​​​​​​​

발티카(러시아어: Балтика)는 러시아 맥주로써 38% 이상의 시장 점유율을 가지고 있는 최대 규모의 회사

NO.0​​​​​​​ : ​​​​​​무알콜 맥주​​​​​​

​​​​​​​​​​​​​​​​​​​​​​​​​​​​​​​​​​​​​​​​​​​​​​​​​​​​​​​​​​​​​​​​​​​​​​​​​​​​​​​​​​​​​​​​​​​​​​​​​​​​​​​​​​​​​​​​​​​​​​​​​​​​​​​​

NO.1​​​​​​​ : ​​​​​​현재 단종

NO.2​​​​​​​ : ​​​​​​​살짝 볶은 맥아와 홉 추출물에 쌀을 첨부물에 쌀을 첨가해 ​​​​​​​제조하는 미국실 부가물 라거였지만 현재는 쌀이 ​​​​​​​들어가지 ​​​​​​​않은 페일 라거로 나와있습니다.​​​​​​​ ​​​​​​​알코올 도수는 4.7도

​​​​​​​

​​​​​​​​​​​​​​​​​​​​​​​​​​​​​​​​​​​​​​​​​​​​​​​​​​​​​​​​​​​​​​​​​​​​​​​​​​​​​​​​​​​​​​​​​​​​​​​​​​​​​​​​​​​​​​​​​​​​​​​​NO.3​​​​​​​​​​​​​ : 쌀이나 옥수수 등의 부가물을 넣지 않은 ​​​​​​​정통 독일식 ​​​​​​​라거제법으로 만든 맥주로 알코올 도수는 4.8도​​​​​​​

​​​​​

​​​​​​​​​​​​​​​​​​​​​​​​​​​​​​​​​​​​​​​​​​​​​​​​​​​​​​​​​​​​​​​​​​​​​​​​​​​​​​​​​​​​​​​​​​NO.4​​​​​​​​​​​​​​ : 짙은 흙갈색인 맥주이지만 거의 검은색에 가까운 독일식 둥켈과​​​​​​​​​​​​​​ 달리 갈색빛이 강하게 감돌기 떄문에 비엔나 라거 혹은​​​​​​​

앰버라고 분류하는 경우가 많습니다. 캐러멜화 되도록 바짝 볶은​​​​​​​ 보리 맥아에 캐러멜 색소와 호밀 맥아를 첨가하여 제조합니다.​​​​​​​

알코올 도수는 4.8도​​​​​​​​​​

​​​​​​​​​​​​​​​​​​​​​​​​​​​​​​​​​​​​​​​​​​​​​​​​​​​​​​​​​​​​​​​​​​​​​​​​​​​​​​​​​​​​​​​​​​​​​​​​​​​​​​​​​​​​​​​​

NO.5​​​​​​​​​​​​​​ : 김정일이 제일 좋아했던 맥주로 노란 빛이 강하게 감도는​​​​​​​ 헬레스 라거 계통의 맥주입니다. ​​​​​​​

필스너인 3번보다 쌉쌀한 맛이 덜한 편입니다.​​​​​​​ 알코올 도수는 5.3도​​​​​​​​​​​​​​​​​​​​​​​​​​​​​​​​​​​​​​​​​​​​​​​​​​​​​​​​​​​​​​​​​​​​​​​​​​​​​​​​​​​​​​​​​​

​​​​​​​​​​​​​​​​​​​​​​​​​​​​​​​​​​​

​​​​​​NO.6​​​​​​​

​​​​​상​​​​​​​표는 단순히 포터맥주라고 되어 있지만, 영국에서 포터맥주를 러시아와 발트해 인근 국가에 수출용으로 납품하면서 변질을 ​​​​​​​

막기 위해  일부러 도수를 높여 양조하던 발틱포터로 분류됩니다.​​​​​​​ 검게 되도록 볶은 보리 맥아와 캐러멜 색소 등을 첨가해 제조합니다.​​​​​​​

건포도, 자두 등 말린 과일의 향기가 강하게 나는 편이며​​​​​​​ 알코올 도수는 7도​​​​​​​

​​​​​​​

​​​​​​​​​​​​​​​​​​​​​​​​​​​​​​​​​​​​​​​​​​​​​​​​​​​​​​​​​​​​​​​​​​​​​​​​​​​​​​​​​​​​​​​​​​​​​​​​​​​​​​​​​​​​​​​​​​​​​​​​​​​​​​​​​​​​​​​​​​​​​​​​​​​​​​​​​​​​​​​​​NO.7​​​​​​​​​​​​​​

독일식 엑스포트 맥주로 페일라거와 비슷하게 보이지만​​​​​​​​​​​​​​, 맛이 좀 더 부드럽고 알코올 도수도 5.4도​​​​​​​

설탕이 들어 있어서 사람에 따라서 좀 달달한 맛이 느껴진다는 평가도 있습니다. ​​​​​​​

NO.8​​​​​​​

​​​​​​독일식 밀맥주로 효모를 거르지 않는 헤페바이스 타입입니다.​​​​​​​ 알코올 도수는 5도

​​​​​​​​​​​​​​​​​​​​​​​​​​​​​​​​​​​​​​​​​​​​​​​​​​​​​​​​​​​​​​​​​​​​​​​​​​​​​​​​​​​​​​​​​​​​​​​​​​​​​​​​​​​​​​​​​​​​​​​​​​​​​​​​​​​​​​​​​​​​

NO.9​​​​​​​

​​​​​​​맥아의 함량을 높이고 맥아당 시럽을 첨가해 도수를 강화 시킨​​​​​​​ 맥주입니다. 알코올 도수 역시 8도로 꽤 높은편이며,​​​​​​​

맛도 역시 한국의 소맥과 근접할 정도로 강한 편입니다. ​​​​​​​

Process
bottom of page